Advertisement
KBO에 따르면 피츠버그는 WBCI에 최지만의 수술 이력을 사유로 WBC 참가 반대 의사(medical objection)를 표명했고, 이에 따라 WBCI는 부상 검토위원회를 개최해 최지만의 출전 허용 여부를 심의해 불가 결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그러나 피츠버그 구단은 고민 끝에 참가 불허 결정을 내렸다. 이유는 간단하다. 부상이 재발할 수 있고, 새로 이적해 온 선수인 만큼 스프링트레이닝에만 집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4년 6개월을 몸담은 최지만은 지난 11월 11일 피츠버그 마이너리그 투수 잭 하트만과 1대1로 트레이드돼 팀을 옮겼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이 가운데 세 번째 사유에 해당한다. 피츠버그로서는 수술 후 3개월 정도 지난 선수를 실전에 무리하게 출전시킬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물론 이는 선택 사항이다. 4가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해도 선수와 구단이 모두 원하면 출전할 수 있는 것이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