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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PD는 "가이드를 드린 것이 전혀 없다. 우리 출연자 분들은 가이드를 드린다고 따라가는 분들이 전혀 아니다. 해야 하는 것만 말씀을 드렸지, 끝나고 인사하세요 그런 것들이 전혀 없었다. 하면서 감정이 안 좋아지고 좋지 않은 표정이 표출되는 것은 미련이 남았다는 것 같더라. 게임이 끝나는 순간 미련이 남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표정이 나온 것 같다. 정말 그 공간에서 끝나자마자 포옹하고 추성훈 씨는 맞절을 하는 모습에 놀랐다. 페어플레이를 하는 모습들이 거기서 표출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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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4회를 공개한 '피지컬: 100'은 최후의 1인이 살아남을 때까지 서바이벌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인 '오징어 게임'을 연상하게 만들기도. 이에 일명 '근징어 게임'이라고 불리고 있는 '피지컬: 100'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글로벌 톱10에 들며 시청자들의 애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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