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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영입은 이어졌다. 아스널행이 유력했던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무려 1억유로에 하이재킹한 것을 비롯해, 브누아 바디아실, 다비드 포파나, 안드리 산토스, 말로 구스토 등을 더했다. 주앙 펠릭스는 웬만한 선수 이적료를 들여 임대 영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액인 1억2100만유로에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 한 시즌에만 6억유로를 쏟아부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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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도 거론되고 있다. 7일(한국시각) 스포르트에 따르면, 첼시가 루이스 엔리케 전 스페인 감독을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에서 트레블을 달성하기도 했던 엔리케 감독은 지난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에서 탈락하며 스페인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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