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129경기에서 타율 2할6푼6리(448타수 119안타)-41홈런-90타점-장타율 5할7푼8리. 퍼시픽리그 홈런 타점 장타율 1위였고, 2018~2019년에 이어 세번째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홈런에 관한한 센트럴리그는 무라카미, 퍼시픽리그는 야마카와다.
Advertisement
첫 WBC 출전이다보니 마음가짐이 특별할 수밖에 없다. 17일 대표팀 캠프 합류를 앞두고 있는 그는 합동 인터뷰에서 "한달 후에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 최선을 다 하는 게 중요하다. 마음이 뜨겁게 치솟아 오른다"고 했다.
Advertisement
동영상을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했다. 자주 찾아보는 동영상 중 하나가 2009년 WBC 한국과 결승전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연장 10회초 2사후 2타점 결승타를 때린 장면이다. 일본은 9회말 3-3 동점을 허용한 뒤 이치로의 한방으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야마카와는 이치로를 보면서 많은 것을 이겨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