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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스타는 7일(한국시각) '리즈 회장이 새 감독을 뽑기 위해 영국으로 날아왔다. 그는 포체티노와 비엘사 중에서 결정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리즈 구단은 지난 6일 제시 마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0대1로 진 뒤였다. 리즈는 이 경기 패배를 포함해 최근 7경기에서 무승을 기록하며 리그 17위에 머물고 있다. 강등권인 18위 에버튼과 승점은 갖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있다. 사실상 강등권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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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라드리자니 회장은 불과 1년 전에 경질한 비엘사 전 감독을 다시 데려오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결정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주말 경기 전까지는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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