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 제주도 서귀포시 빠레브호텔에서 열린 2023년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 캠프에서 만난 서진수는 "제주에선 우측 측면 공격수를 담당하고 있다. 새로 영입된 헤이스, 유리와 조화롭게 패턴 플레이를 맞추려고 한다"며 새 시즌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어 "헤이스와 유리는 나한테 골을 더 넣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다만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골이 안나올 수 있다, 개인적 욕심보다 팀이 더 많이 득점을 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출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축구에 대한 고민이 많은 나이다. 서진수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그 고민을 군대가기 전부터 많이 했다. 2020시즌이 힘들었다. 그래서 변화가 필요했다. 그래도 군대에서 피지컬과 멘탈을 보완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출전 경기수를 매년 늘려가는 것을 목표로 삼은 서진수는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빠른 시일 내에 해외진출도 도전해보고 싶다. 또 국가대표도 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월드컵을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서 많은 관중들 앞에서 축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자철이 형도 항상 국가대표가 돼 6만 관중이 몰리는 상암에서 뛰어봐야지라고 하신다. 국가대표에 대한 꿈이 더 커진 것 같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