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무엇보다 눈에 띄는 반응은 타노스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빌런, 정복자 캉을 향한 극찬이다. MCU에 최악의 위협을 가져올 것을 예고했던 캉의 강렬한 데뷔에 "타노스는 에피타이저에 불과했다"(Geek Vibes Nation), "캉은 절대적으로 빛난다"(Big Screen Leaks) 등과 같은 반응을 보내오며 그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더불어 캉을 연기한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를 향해서도 "조나단 메이저스는 끝없이 매력적이다"(The Hollywood Report) "조나단 메이저스는 2024 오스카 후보에 오를 것이다. 그가 우리 모두를 정복했다"(ATOM) "그에 대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앞으로의 캉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Next Best Picture)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길 압도적인 연기에 대한 기대감도 부풀렸다.
Advertisement
여기에 "액션, 유머가 균형 잡힌 작품"(Geeks of Doom) "제일 좋았던 부분은 캐시와 스캇의 역동적인 관계"(The Wrap) "아버지와 딸, 가족애 부분이 너무나 좋았다"(LRMOnline) 등 유머와 가족애에 대한 반응도 이어져 '앤트맨' 시리즈만의 고유한 매력이 어김없이 발휘될 것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