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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위사실을 포함한 명예훼손 또는 비방 목적으로 게재된 글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법률 대리인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법적조치를 진행 중"이라며 선처 없는 강력 처벌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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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은 지난달 30일 '에잇턴 라이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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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NH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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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해당 내용 사실관계를 여러 방면으로 확인하고 교차 검증한 바, 현재 온라인상에 게재된 내용은 허위사실임이 명백하고, 이로 인해 명호 명예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이후로도 당사는 명백한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온라인상에 게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며, 여기에 악의적 확대 해석 및 이를 조장하는 행위나 단순한 의견 표출을 넘어선 악성 게시물, 댓글 등에 대해서는 선처 없는 처벌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MNH엔터테인먼터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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