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비 마이 밸런타인 패키지'를 14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비 마이 밸런타인 패키지는 객실 1박, 아도라 모스카토 로제 와인, 프랑제리의 프리미엄 초콜릿 라 루즈, 뉴욕뉴욕의 밸런타인 디너 코스(2인)메뉴로 구성됐다. 한정판으로 제작된 르 쇼콜라 프랑제리의 프리미엄 초콜릿 '라 루즈 (La Rouge)'가 제공, 한정판 상품의 소유와 함께 '호캉스'의 특별한 경험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르 쇼콜라 프랑제리에서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으로 제작된 '라 루즈 (La Rouge)'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을 재료로 립스틱 모양을 형상화한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붉은색의 라즈베리 속에 담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시작으로 에콰토리얼 다크 초콜릿의 풍부한 카카오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뉴욕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밸런타인 디너 코스는 총 7코스로 구운 빵과 버터, 캐비아 왕새우 가리비 세비체, 트러플 향의 야생버섯 수프 브리오시, 바다가재 부야베스,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 켄싱턴 시그니처 디저트, 커피 또는 차 등이 제공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특별한 제품과 경험에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특별한 디자인이 더해진 한정판 상품과 스페셜 코스 요리 혜택이 포함된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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