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중 "대구에서 올라온 31살 박성민이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연자는 "친구들이 '더 글로리' 얘기가 제 얘기 같다고 했다. 가해자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박성민은 '더 글로리'의 송혜교처럼 아직도 화상 자국이 있다. 가열된 판 고데기로 5분 정도 괴롭힘을 당해 당시 2도 화상을 입었다는 것. 또 가해자들은 기분 나쁠 때는 포크로 온 몸을 질렀다. 플라스틱 파이프를 손에 집히는대로 던져서 얼굴에 맞아서 홍채가 찢어졌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박성민은 "3학년 가을 방학이었는데. 고름이 터져있었다. 옷에 고름이 달라붙었있는 바람에 부모님이 고데기 사건을 알게 되셨다. 트라우마 때문에 6개월 동안 잠을 못 잤다. 수면제를 계속 사다가 모았다"며 "고데기 공포증이 생겨서 미용실에서 고데기를 데면 그 사람이 가해자처럼 보인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