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동안 피부의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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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저는 피부과는 윤곽주사말고는 가기 너무 게으른 스타일요"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집에서 팩을 하며 관리 중인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의 엄마 임에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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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화장품 한번만 잘 못써도 뒤집어지고, 클렌저도 아무거나 못쓴다. 홍조도 심하다"면서 "홈케어로 피부가 좋아지는 거 안 믿었는데 진짜 꾸준히 하게 되고 눈에 확보이면서 아침마다 놀란다"면서 달라진 피부에 감탄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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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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