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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이쓴은 "나오지는 않는데 병원에서 '금손 아빠'라고 난리가 났었다"라며 "모유수유를 하면 가슴이 부푸는데 그걸 홍현희가 혼자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핏줄까지 다 올라온다. '안영미 가슴 춤'으로 마사지를 해줬는데 그게 최고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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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요즘은 현희가 거의 데리고 잔다"라고 제이쓴이 말하자 이수지는 "분리 수면을 해야지. 분리 수면을 해야 엄마, 아빠 성생활이 계속 유지되죠"라며 29금 토크를 해 MC들까지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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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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