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나고 시영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과의 원정 연습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Advertisement
삼성은 지난 가을 마무리 훈련부터 칼을 갈며 준비한 젊은 야수들을 대거 출전시켰다.
Advertisement
하지만 7명의 니혼햄 투수들에게 꽁꽁 묶이며 2안타 무득점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Advertisement
박세웅 김시현 홍정우 이승현(좌완)이 각각 1이닝 무실점으로 몸을 풀었다.
양창섭은 경기 후 "오랜만에 일본전 등판이었는데 과정과 결과가 좀 아쉽다. 그나마 만족스러웠던 점은 누상에 있는 일본주자를 견제사로 잡은 것이었다"며 "비시즌 동안 많이 준비했다. 남아있는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열심히 운동해서 시즌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상수 보상선수로 KT에서 이적한 퓨처스리그 타격왕 출신 김태훈은 이날 4번타자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외야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김태훈은 "첫 경기를 져서 아쉽지만 연습과 훈련을 통해 수비수들과 의사소통이 좋아진 것 같다. 오늘 어려운 타구도 현준이가 콜 플레이를 잘해 준 덕분에 좋은 수비를 한 것 같다"며 "스프링캠프 동안 타격 자세를 보완해서 시즌 준비를 잘 하겠다"고 삼성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를 치른 소감을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