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자랑에 푹 빠졌다.
제이쓴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육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제이쓴. 그런 아빠의 품이 편안한 듯 폭 안겨있는 준범이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사랑스러운 아빠와 아들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제이쓴은 이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손목이 안 좋다. 준범이가 6개월인데 약 10kg이다. 1년 정도 큰 몸무게다. 손목이 시큰하다"면서 "육아 하면서 살 엄청 많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육아를 전담하면 모유 수유까지 전담했다는 제이쓴은 "모유 수유를 하려고 현희 씨가 혼자 마사지하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더라. 그래서 안영미 씨 가슴 춤으로 모유 유축 마사지를 해줬더니 효과가 최고였다"라며 뜻밖의 모유 수유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제이쓴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준범이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1.[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2.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3."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주입식 1위' 이게 되네, 토해도 외면했던 호부지 옳았다…"못 치면 억울할 정도로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