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2번지' 모태솔로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Advertisement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뭘 하지 않아도 같이 편하게 말할 수 있는데, 재밌었다, 그게 정말 오랜만이었다, 조심스럽지만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확신을 보여주셔서 따뜻하게 데워지는 온돌처럼 딱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최종 선택 당일, 영수는 옥순에게 자신의 단점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앞으로의 관계 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영수는 최종 옥순을 선택했으나, 옥순은 선택을 포기해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