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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은용의 펜트하우스에 황기석이 급습한 장면. 바짝 날을 세운 두 사람은 싸늘한 눈빛으로 설전을 벌이고, 살벌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그리고 두 사람의 감정이 점차 고조되던 그때, 은용이 황기석이 내뱉은 한마디에 곧바로 멱살을 쥐어틀고 역대급 분노를 터트리는 것. 잠시나마 한 팀이 됐던 두 사람이 다시 결렬하게 되는 것일지 두 사람이 이토록 싸늘한 갈등을 빚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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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두 사람의 위험한 공조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상황과 맞닥뜨리며 남은 2회를 흥미진진하게 끌어갈 것"이라며 "죽기 아니면 살아남기 뿐인 처절한 복수전에서 모든 수를 다 써 승기를 쥐려하는 인물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다이내믹하게 전해질 본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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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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