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수석코치가 이날 오후 기자회견장에서 밝힌 비화다. 콘테 감독이 담낭염 수술차 자리를 비운 사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아 지난 맨시티전을 승리로 이끈 스텔리니 코치는 "안토니오가 돌아왔다. 훈련장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돼 우리 모두 기뻐했다. 콘테는 시간을 들여 모두와 포옹을 했다"고 오전에 훈련장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말했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이 9일에 돌아온 만큼 이틀 후인 11일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레스터시티와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 기술지역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dvertisement
홈에서 맨시티를 1대0으로 꺾은 토트넘은 콘테 감독의 복귀로 한껏 분위기를 띄웠다.
런던(영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