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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연속 훈련 성공으로 자신감이 상승한 멤버들은 마지막 훈련 '단체 줄넘기'에 도전한다. 바로 지난해 '서울 온 거지' 편에서 도전했던 단체 줄넘기 기록 18개를 뛰어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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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재석, 하하, 이이경은 단체 줄넘기 구멍 박진주를 혹독하게 훈련시킨다. 하하는 "대형 톱날이 너한테 날아온다고 생각해"라는 살벌한 줄넘기 비기를 말한다. 이에 유재석과 이이경은 박진주 맞춤 '인간 톱날'이 되어 몸을 던진다고. 이들의 특훈이 과연 효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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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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