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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얼굴이 많이 편해졌네"라고 근황을 물었고, 송민호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내려놓고 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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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은 "'팜'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감이 너무 뚱뚱해보인다"라고 송민호를 도왔다. 전현무는 지난주 자신이 만든 오이 토스트를 떠올리며 "SNS 핫한 레시피 알려드려요?"라며 "내가 더 터트렸다"고 트렌드를 쫓는 남자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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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아니 저 팜유에요?"라고 놀랐고, 전현무는 "현관문 열자마자 팜유 합격이다"라고 말하며 팜유 프리패스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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