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손가락욕으로 논란을 불렀다.
9일 현아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파격적인 금발과 민소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현아는 던과 함께 했던 커플피어싱은 여전히 유지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결별했던 현아와 던은 비슷한 스타일링, 같은 위치에 피어싱을 한 모습이 공개돼 재결합설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한 매체가 지난 27일 두 사람이 최근 재결합을 했으며 해외 스케줄까지 동행한다고 보도해 더욱 힘이 실렸던 바. 재결합설을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은 상황 속, 던이 다시금 '좋아요'를 누르며 공개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나빌레라'로, 던은 'Stupid Cool(스투핏 쿨)'로 활동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