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치명적인 뒷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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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지혜는 "작고 작은 뒷모습"이라면서 엘리베이터를 탄 딸을 바라봤다.
한지혜의 딸은 외출에 신이 났지만 엄마 한지혜의 손길에 따라 모자부터 두터운 외투까지 야무지게 챙겨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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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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