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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은 맨시티가 2013년~2018년의 유럽축구연맹(UEFA) FFP 규정과 2015~2018년의 수익성 및 지속 가능성에 관한 규정을 위반했다고 적시하고 있다. 또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재임 시절인 2009~2013년의 사령탑 보수와 2010~2016년 선수 보수에 대한 규정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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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맨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 2017~2018시즌 EPL 우승이 혐의에 걸려있다. 그는 지난해 8월 규정 위반 논란에 대해 구단이 자신을 속였다면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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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 파리생제르맹이 뛰어들었다. 10일(한국시각) 스포츠키다에 따르면, 파리생제르맹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생제르맹은 현재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이 팀을 잘 이끌고 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을 더 높이 보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과르디올라 감독도 매력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파리생제르맹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데려올 여력이 충분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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