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의 봉사활동 현장이 또 포착됐다.
션은 10일 "우중런 10km. 이영표 선수와 박보검과 함께 아침에 겨울비 맞으며 러닝.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5:45 페이스로 가볍게 뛰다보니 어느새 10km 끝. 즐겁고 힘차게 하루 시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러닝 크루인 션, 이영표,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비오는 아침에도 달리기를 쉬지 않으며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션은 "우리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삶을 위해 런한다!"라고 덧붙였다.
션과 박보검은 달리기 뿐만 아니라 봉사도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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