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로 뛰는 마지막 대회다. 그는 지난해 언론을 통해 "그동안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쌓았고 행복하게 선수생활을 했다. 2023년 WBC에 출전한 뒤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 신시내티 레즈를 거쳐 2011년 야쿠르트 스왈로즈에 입단한 발렌틴은 홈런으로 일본프로야구를 뒤흔들었다. 야쿠르트 첫해인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센트럴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일본프로야구 사상 두번째로 홈런왕 3연패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5홈런, 일본에서 301홈런을 때렸다.
Advertisement
발렌틴은 2013년 3월에 열린 WBC에 출전해 다리 근육을 다쳤다. 부상 때문에 2군에서 개막을 맞았고 13경기 만에 1군 경기에 나섰는데도, 압도적인 홈런 레이스를 펼쳤다. 2014년에는 31개를 때려 2위를 했다.
Advertisement
야쿠르트에서 전성기를 보낸 발렌틴은 2020년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해 2년을 뛰고 일본을 떠났다. 소프트뱅크 소속으로 13홈런을 쳤다. 일본에서 11년간 통산 1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6리(3759타수 1001안타), 301홈런, 794타점을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