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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전면에 은은하게 디자인된 키 아트는 용광로 내 쇳물 표면 형상을 패턴으로 재해석해 구성했다. 패턴 내에는 구단 50년 역사를 나타내는 그래픽을 배치하여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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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50주년을 맞아 스페셜 킷 또한 제작했다. 이번 스페셜 킷은 창단 원년 유니폼의 컬러를 그대로 복원한게 특징이다. 왼쪽 가슴 부분의 엠블럼은 창단 원년 유니폼에서 사용했던 포항제철축구단의 엠블럼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창단 50주년 스페셜 킷은 50주년 기념 경기로 준비하고 있는 2023 K리그1 15라운드 포항 홈경기에서 포항 선수단이 처음으로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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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니폼은 전문 모델을 활용한 화보도 제작해 눈길을 끈다. 50주년을 맞아 특별히 디자인한 유니폼인만큼 제철소를 연상하게 하는 불꽃과 오렌지 빛 조명을 활용하는 등 50주년을 맞은 포항스틸러스의 정체성을 화보에도 표현하고자 하였다. 더불어 50년전 실제로 착용했던 창단 유니폼을 화보에 함께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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