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이 매체는 토트넘이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2경기에서 절반이 넘는 12경기에서 선제실점했다고 지적했다. 리드를 내준 채 추격에 허비하는 시간이 전체 12번째(584분)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다투는 '빅6' 중에서 가장 낮다는 점을 꼬집었다. 선제골을 넣은 상대팀이 파이널 서드에서 공간을 내주지 않는 것이 결과적으로 손흥민의 활동을 제약한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손흥민 개인의 부진도 언급했다. 드리블 성공률의 눈에 띄는 변화에 주목했다. 2017~2018시즌 이후 지난시즌까지 5시즌 연속 드리블 성공률이 50% 이상(50%-51%-54%-51%-50%)을 넘었지만, 올시즌 현재 36%로 줄었다. 이런 크게 세 가지 원인으로 인해 손흥민이 지난 5달 동안 리그에서 1골에 그쳤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이 지난 9월 해트트릭을 기록한 상대인 레스터시티전을 하루 남겨두고 기사를 올렸다. 현지에선 손흥민이 최근 경기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만큼 레스터를 상대로 부활포를 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스포츠조선'이 현장 취재한 토트넘 기자회견에선 손흥민의 폼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손흥민이 지난 3~4경기에서 어메이징한 경기를 펼쳤다. 득점 타이밍은 곧 온다"고 말했다.
런던(영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