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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SNS 비공개 계정에 코치와 팬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이것이 최근 유출되며 사흘간 단체 훈련 금지의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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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인 분들이 저에게 도움이 되라고 하셨던 말씀이었는데 제가 철없이 그 부분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게 정말 너무 어리석었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됐다"는 김서현은 "SNS를 통해 성숙하지 못한 말들로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훈련에서 제외된 동안에 선배님들과 코치님들께 정말 좋은 말씀 많이 들었다. 혼자 있는 시간에 조언들을 계속 생각해왔고, 반성을 더 많이 하게됐다"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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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징계 동안 선수들을 일일이 찾아서 사과를 했다고 한다. 사과를 받은 선배들이 조언을 해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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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고 느꼈고, 뼈저리게 반성했다"며 "앞으로 팬분들의 고마움을 가슴에 새기고 생활하겠다"라고 밝혔다.
메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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