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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팀에 대해서는 '부활을 노린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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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10년도 더 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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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대표팀은 메이저리거 야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토미 에드먼이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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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LB.com은 '한국계 미국인 내야수 토미 에드먼이 세인트루이스 전 동료 김광현과 재회했다. 어머니의 조국을 대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MLB.com은 미국의 우승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일본을 경계했다.
일본에 대해서는 '우승을 위해 어떤 나라보다 준비가 잘 됐다. 사무라이 재팬은 2019 프리미어12에서 우승했다. 2년 뒤 본국에서 열림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2017년 WBC에 결장했지만 이번에는 나온다. 작년 일본 리그에서 17이닝 연속 퍼펙트 투구를 펼친 사사키 로키의 전 세계적인 쇼케이스도 기대된다'라며 일본 대표팀을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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