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연이은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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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11일 "아직 어색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를 자른 후 강민경의 셀카가 담겼다. 최근 앞머리를 자르며 이미지 변신을 한 강민경은 아직까지 스스로 어색해하는 모습. 논란 후 다시 활발해진 강민경의 소통도 돋보인다.
강민경은 최근 연이은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 직원들에게 '열정페이'를 지급했다는 논란이 첫 번째. 이에 대해 강민경은 신입 초봉을 3000만 원으로 조정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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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사그라질 새도 없이 강민경의 부친 A씨와 친오빠 B씨가 부동산 개발 관련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측은 "강민경 씨는 수 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 이로 인해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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