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반 흐름은 비슷했다. 비시즌 기간 체력 훈련에 집중했던 선수들이 공을 만지고 감각을 끌어 올리는데 집중했다. 각 팀별로 훈련 3번째 턴까지 소화한 상황. 롱토스, 불펜, 라이브피칭 등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투수들은 100%와 아직 거리가 있으나, 야수들의 컨디셔닝은 어느 정도 틀을 잡은 시기라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런 분위기도 서서히 변화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Advertisement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차출 변수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전망. 미국에 머물고 있는 팀 중 한화를 제외한 5팀이 주축 선수들을 대표팀에 내준다. 이들의 빈 자리를 효율적으로 메우는 선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