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의 발레 수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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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유진은 "발레꿈나무 ♡♡ 실력이 느는 것 같지않지만 즐겁게~ 열심히~"라며 "3월부터는 공부하는 학원도 다녀보자 공쥬들아"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백서현 백세은 두 딸이 발레실을 누비며 선생님 수업을 즐겁게 듣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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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수업에는 소유진의 두 딸만 레슨받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최근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예산 고등학교 제54회 졸업식에 참석했다. 소유진은 자신의 자리에 있는 여사님 이름표에 난감해하며 "백종원 이사장님 소유진 여사님이라니. 싸이월드 때부터 나의 닉네임이었던 소여사. 아니 이렇게 정말 진지하게 여사님이라고"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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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과 외식업계 CEO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군, 2015년생 딸 백서현 양, 2018년생 딸 백세은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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