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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는 처음으로 로코에 도전한 소감을 밝히며 "현실상 하고 싶은데 고를 수 있는 입장이 안됐었다. 제가 2020년도 팬데믹 직전에 마지막 '머니게임' 방송이 마지막이었고 그때는 캐스팅 중에 4번 악역으로 나왔다. 4번으로 올라간 것도 처음이었다. 그 다음엔 예능 두 번 출연하고 영화 찍고 와서 주인공 온 것은 처음이었다. 선택받는 입장에서 마음대로는 안 된다. 한 번 정도는 하고 싶던 장르고 제가 보기에는 소화시키기가 어려운 장르라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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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 도전 전부터 로맨스에 자신감이 있었다는 유태오는 "이 작품 전에도 제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했다. 전 인터뷰에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멜로드라마를 좋아하고 멜랑꼴리한 감정은 저의 장점이라고 항상 생각했다고. 이 전작품도 그런 장르인데 그런 연기를 했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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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대전'은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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