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 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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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영희는 "결국 엄청난 스트레스는 몸을 망쳤다. 혜선아 얼른 낫고 갈게"라 했다.
김영희는 훈련으로 자주 집을 비우는 남편 대신 집에서 딸 육아에 힘 쓰느라, 밖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가중된 스트레스로 결국 병원까지 향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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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물리치료실 앞에서 대기하며 운동을 가지 못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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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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