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연세대가 신바람 2연승을 달렸다.
연세대는 13일 경남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 6구장에서 열린 동양대와의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2차전에서 5대1로 승리했다. 박지상 하재민 박건희 황승우의 연속골을 묶어 승리했다. 여기에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대승을 거뒀다. 연세대는 1차전에서 대신대(3대2 승)를 잡은 데 이어 2연승했다.
이 밖에 한라, 한남, 선문, 가톨릭관동, 전주, 동아대가 2연승을 질주했다. 호남, 경희, 김해, 광운, 동국, 중원, 초당, 숭실, 구미, 전주기전, 대구예술대가 대회 첫 승리를 챙기며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2일차(13일)
호남대 5-0 한국골프대
경희대 4-3 문경대
김해대 2-1 한국국제대
선문대 2-0 남부대
가톨릭관동 3-0 수성대
광운대 3-1 광주대
아주대 2-2 김천대
전주대 2-1 순복음총회
동국대 4-1 경민대
연세대 5-1 동양대
동원과학대 1-1 조선이공대
중원대 3-0 신성대
한라대 4-0 부산외대
한남대 2-1 경일대
초당대 1-0 여주대
숭실대 1-0 인천대
구미대 7-2 동원대
경기대 0-0 전남과학대
전주기전대 4-1 대신대
동아대 3-0 세경대
대구예술대 4-1 송호대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