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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은 이날 기준 4승3무15패(승점 15)를 기록,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꼴찌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사우샘프턴은 지난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1군 감독이었던 네이선 존스 감독과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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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은 '스타' 감독 외에도 전 애스턴 빌라와 브렌트포드를 지휘했던 딘 스미스, 리버 플레이트 감독을 역임했던 마르셀로 갈라도, 전 바이어 레버쿠젠 감독 헤라르도 세오아네를 후보에 올려놓고 고심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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