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히샬리송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6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레알이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히샬리송을 잠재적 타깃으로 지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레알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공격수 보강을 '필수 사업'으로 여기고 있다고 했다. 레알은 카림 벤제마를 축으로 공격진을 꾸렸지만, 그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공격 라인 전체가 흔들렸다. 킬리안 음바페(PSG)를 영입하지 못한 게 치명타였다.
Advertisement
그렇게 공격수 영입이 시급한 상황에서 히샬리송이 레알의 레이더망에 걸려들었다. 히샬리송 뿐 아니다. 유벤투스의 대형 스트라이커 두산 블라호비치도 타깃이다. 유벤투스는 최근 징계로 승점 15점을 감점당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불투명하다. 많은 스타급 선수들의 이탈이 예상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