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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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집 밥만 먹으며 5kg 감량"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밥 먹방 중인 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잡곡밥부터 된장국에 갈치, 여기에 다양한 반찬들까지 엄마가 수아를 위해 준비한 건강한 한식 한상이었다. 엄마의 정성이 더해진 집밥을 먹으며 5kg 감량했다는 수아. 이때 엄마 이수진은 "코로나 이후 급격히 살이 쪄서 병원에서 성조숙증 주의 경고를 받고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 수아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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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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