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안진용 기자는 "요새 가짜뉴스가 판을 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을 향한 가짜뉴스에 도가 너무 지나치다"며 유튜브 채널에 퍼진 임영웅의 어머니가 암 투병 중이라는 가짜뉴스에 대해 다뤘다.
Advertisement
해당 가짜 뉴스 영상은 임영웅이 오열하고 있는 사진에 '임영웅 오열하며 녹화 중단, 항암치료 돕고있는 임영웅'이라는 낚시성 제목을 달았다. 또 영상에는 '어머니가 몸이 좋지 않아도 미용실을 지키려고 하는 진짜 이유와 그가 항암 치료를 돕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12분정도 되는 분량에서 암 투병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결국은 조회수를 늘리기 위함이었던 것.
Advertisement
최근 이러한 유튜브발 가짜뉴스로 많은 연예인이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나 안 기자는 가짜뉴스 유튜버에 대한 근본적인 대처가 어려운 현실이라며 "누가 올린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근본적인 대처가 어렵다. 누군지 알면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면 되는데, 이런 가짜 뉴스 영상들은 해외에 있는 이들이 올리는 경우가 많다"고 답답해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