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의 첫 문센(문화센터) 방문은 어땠을까?
Advertisement
1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똥별이가 (친구들과 함께) 돌아왔다'면서 466회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처음으로 문화센터를 찾은 아빠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1교시는 거울 수업. 제이쓴은 "준범이가 좋아하는 거울"이라고 했지만, 정작 준범이는 거울을 보자 폭풍 오열했다. 2교시 북 두드리기 수업에서도 준범이는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제이쓴은 "이렇게 되면 뒤처지는 느낌난다"면서 "준범아, 친구들 할 때 넌 못하는 거 같다"면서 마음처럼 쉽지 않은 육아에 당황했다.
Advertisement
또한 제이쓴은 엄마들과 티타임 시간을 가졌고, 이때 이런저런 질문을 시작으로 '산후 우울증 조금 있었다'는 엄마의 말에 공감하며 폭풍수다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