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의 첫 문센(문화센터) 방문은 어땠을까?
1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똥별이가 (친구들과 함께) 돌아왔다'면서 466회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처음으로 문화센터를 찾은 아빠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1교시는 거울 수업. 제이쓴은 "준범이가 좋아하는 거울"이라고 했지만, 정작 준범이는 거울을 보자 폭풍 오열했다. 2교시 북 두드리기 수업에서도 준범이는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제이쓴은 "이렇게 되면 뒤처지는 느낌난다"면서 "준범아, 친구들 할 때 넌 못하는 거 같다"면서 마음처럼 쉽지 않은 육아에 당황했다.
또한 제이쓴은 엄마들과 티타임 시간을 가졌고, 이때 이런저런 질문을 시작으로 '산후 우울증 조금 있었다'는 엄마의 말에 공감하며 폭풍수다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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