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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은 훼손·오염돼 사용하지 못하는 폐가죽시트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가죽필통과 카드지갑을 만들었다. 업사이클링은 폐품을 그대로 다시 사용하는 대신 디자인이나 활용방법에 변화를 줘 새로운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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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은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통해 그룹이 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 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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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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