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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W는 1974년부터 소속 편집장들과 애널리스트들로 구성된 글로벌 심사단을 구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 매년 최고의 항공사·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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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 회장의 수상은 글로벌 항공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ATW로부터 2021년 올해의 항공사상(Airline of the Year), 2022년 올해의 화물항공사상(Cargo Operator of the Year Award)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이뤄낸 쾌거다. 대한항공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인정받게 됐다. 대한항공은 조 회장의 수상을 토대로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하게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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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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