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와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동갑내기 친구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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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백지영은 "딱 조아~~ 둘이 친해져서 완전 기쁨^^"이라며 다정한 쓰리샷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언니가 이어준 거예요? 이 조합 뽀레버"라고 응원하자 "둘이 연결되서 날 껴줬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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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은 "언니가 깍두기였어요? 유튜브에서도 3공주 크로스 원합니닷"이라고 제안했다.
백지영과 이지혜는 오랜 시간 절친한 관계를 맺어온 끈끈한 사이. 이지혜와 윤혜진은 1980년생 동갑으로 친구가 되면서 유부녀 셀럽 세 사람의 우정 케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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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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