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수들은 투산에서 컨디션 점검과 연습 경기로 실전 찾기에 나선다. 2월말까지 투산에서 훈련을 한 후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3월 4일 '결전의 땅' 일본으로 향한다. 첫 경기는 3월 9일 호주전이다.
Advertisement
대표팀 유일한 전문 3루수이자 리그 간판 타자인 최 정도 마찬가지다. 최 정은 "나는 못하면 안되는 입장이다. 어떻게든 성적을 내고 결과를 내서 대표팀으로 뽑아주신 것에 보답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최지만의 합류 불발로 대체 선수로 발탁된 최지훈 역시 "도움이 되는 역할은 무엇이든 하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Advertisement
무조건적인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애리조나로 떠나는 김민재 코치에게 "응원한다. 가서 우리 선수들이 잘 하고, 아프지 않게끔 옆에서 좀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재 코치는 "걱정하지 마시라"며 먼 길을 떠났다.
Advertisement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