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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의 상징이면서 가장 '핫'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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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도 밀리지 않는다. 지난해 4월 오릭스 버팔로즈를 상대로 최연소 '퍼펙트 게임'을 완성했다. 9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 19개를 잡았다. 13타자 연속 삼진을 기록했다. 최고 시속 164km 광속구를 던졌다. 야마모토 요시노부(25·오릭스)와 함께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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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전에서 한 차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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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17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캠프 합류를 앞두고 착실하게 패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스프링캠프 초반 라이브 피칭에서 시속 160km 강속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다르빗슈 유(37·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 야마모토와 함께 일본대표팀의 선발요원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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