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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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19일 오후 2시 부산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팬들을 위한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연다. 선수단은 이날 한 시간가량 팬들 앞에서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이후 새로 합류한 신인과 이적 선수들의 인사, 주장단을 비롯한 기존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방문한 팬들을 위한 애장품 추첨도 진행한다.
오픈트레이닝 참가 신청은 구글 폼 양식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당일 현장에서는 2023년 유니폼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유니폼 예약 및 시즌권 구매가 가능하다.
K리그1 승격에 재도전하는 부산은 3월 1일 오후 1시 30분 천안종합경기장에서 신생팀 천안시티FC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시즌에 돌입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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