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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찜질방 투어를 하기 전, 찜질방 내 식당을 찾은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해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에 대해 서로 하나씩 말을 하게 됐다. 해외여행 눈썰매 윈터스포츠 등 다양한 놀거리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카즈하가 '삼겹살'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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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에 쫓기다보니 배달 삼겹살을 맛보는게 전부였던 것. 카즈하는 심지어 "그게(배달 삼겹살) 한국 삼겹살인줄 알고 있다"며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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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세라핌은 석달만에 재개된 자체 예능 '르니버스'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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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10화에서 르세라핌은 술래를 피해 각 방에 위치한 전원 공급 장치를 수리해 탈출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어 8일 11화에서는 다섯 멤버의 찜질방 방문기가 펼쳐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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