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이틀곡 '히든 사이드'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를 비롯해 구간별로 미니멀하게 구성된 여러 악기들이 섬세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보컬과 어우러진 팝 장르다. 한층 과감해진 황민현의 매력과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Advertisement
네 번째 트랙 '퍼펙트 타입'은 누구에게든 완벽한 연인이 되어줄 자신감 있는 '나'를 보여주며, 다섯 번째 트랙 '스마일'은 정해져 있는 규칙이나 획일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을 그리고 있는 '나'를 표현한다.
Advertisement
'트루스 오어 라이'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앞서 그는 앨범에 담긴 곡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20일 예고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