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피크타임'은 착한 오디션으로 주목받았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피크타임'(PEAK TIME)이 15일 베일을 벗었다. 자신들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한 도전자들의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새로운 비상을 꿈꾸며 무대에 오른 이들의 진정성과 치열한 노력이 그대로 드러나 온라인 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는 동시에 투표 페이지가 한동안 다운되는 등의 화제성을 증명하기도.
이에 마건영 PD는 스포츠조선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의미로 생각한다.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투표가 시작된 만큼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준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피크타임'은 글로벌 투표와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주효하기 때문에 투표에 대한 열기도 벌써부터 뜨거워지는 중. 온라인을 통해 퍼지고 있는 투표 독려 이벤트 등도 이른 시점부터 활발해지는 중이라 앞으로 이어지 화제성도 관심이 간다.
첫회에서는 1라운드에 진출하기 전 참가자를 가리기 위한 경연이 펼쳐졌다. 또 팀24시라는 히든 팀의 등장까지 반전을 이뤄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기도. 이에 앞으로는 또 다른 오디션이 펼쳐지며 이들에게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나 1회와 2회에서는 소속사가 있는 참가자들과 없는 참가자들의 격차가 확연하게 드러났다. 이 때문에 '피크타임'은 이들의 기회를 똑같이 만들어주겠다는 각오다.
마 PD는 "서바이벌 라운드에서 참가자들이 기존에 갖고 있던 능력치를 발휘했다면, 1라운드부터는 보컬/댄스 트레이닝과 비주얼디렉팅(의상, 헤어/메이크업), 경연곡 프로듀싱과 안무 디렉팅 등 전부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는다"며 "서바이벌 라운드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피크타임'은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