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천우희가 팬들과 직접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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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천우희는 "보고싶지?"라면서 차로 이동하는 중 인사했다.
오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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