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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버풀 출신 축구전문가 스탄 콜리모어는 손흥민이 PSG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존슨은 이를 정면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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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프랑스는 또 다른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나는 PSG가 손흥민을 데려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퀄리티의 선수다. 결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아시아의 거대한 스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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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은 "최근 PSG의 상황을 본다면 손흥민을 주시하는 것은 가능하다. PSG는 최전방에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가 완벽하게 작동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손흥민이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라며 손흥민의 PSG행 가설이 일면 일리는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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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PSG는 윙어를 영입할 상황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한편 손흥민은 올 시즌 매우 부진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골에 그치고 있다. 손흥민을 주전에서 빼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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